2020년7월11일

베를린 필하모닉

  • 인사 (1 분)

  • 에리히 볼프강 코른골트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를 위한 삼중주 라장조 op. 1 중 4악장, 알레그로 몰토 에 에네르지코 (7 분)

    파이닝거 트리오, 아드리안 외티커 피아노, 크리스토프 슈트로일리 바이올린, 다비드 리니커 첼로

  • 아스토르 피아졸라
    <고독> (7 분)

  • 토이보 캐르키
    <그래서 난 슬프다> (3 분)

    마르틴 슈테그너 비올라, 율리아 가르테만 비올라, 호아킨 리켈메 가르시아 비올라, 마르틴 폰 데어 나머 비올라, 에스코 라이네 더블베이스

  • 에티엔 페뤼숑
    <도고라 풍의 다섯 개 춤곡> (10 분)

    루트비히 크반트 첼로, 빌란트 벨첼 팀파니

  • 예프게니 키신
    <12음 기법의 탱고> (녹음) (3 분)

  • 장 프랑세
    잉글리시호른과 현악기를 위한 사중주 (16 분)

    도미니크 볼렌베버 잉글리시호른, 마델라이네 카루초 바이올린, 이그나치 미에츠니코프스키 비올라, 솔렌 케르마텍 첼로

  • 아스토르 피아졸라
    <룬파르도><리베르탱고><레비라도> (녹음) (15 분)

    베를린 필하모닉 12 첼리스트

베를린 필하모닉 연주자들은 춤 리듬과 피아노 삼중주, 잉글리시호른 사중주, 비올라 앙상블 등의 흥미로운 악기 편성을 선보이며 이번 시즌을 마무리하고 여름 휴가에 들어간다. 이것으로 힘든 상황에서 청중과 만남을 성사시킨 베를린 필 시리즈도 막을 내렸다. 에리히 볼프강 코른골트, 에티엔 페뤼숑, 장 프랑세의 작품이 연주된 다음에 아카이브 영상으로 12첼리스트가 들려주는 아스토르 피아졸라의 탱고가 특별하고 화려한 음악회의 마지막을 장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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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리스트에는 키릴 페트렌코가 지휘하는 베토벤 교향곡 7번과 차이콥스키의 <비창>이 들어 있습니다. 여러분을 위해 최고의 자리를 마련해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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