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릴 페트렌코의 차이콥스키와 라흐마니노프

2021년1월16일

베를린 필하모닉
키릴 페트렌코

  • 표트르 차이콥스키
    <로미오와 줄리엣>, 셰익스피어에 따른 판타지 서곡 (21 분)

  • 세르게이 라흐마니노프
    <리미니의 프란체스카>, 교향적 환상곡 op. 32 (20 분)

  • 표트르 차이콥스키
    <리미니의 프란체스카>, 교향적 환상곡 op. 32 (24 분)

  • 무료

    인터뷰
    도미니크 볼렌베버의 키릴 페트렌코 인터뷰 (12 분)

키릴 페트렌코는 이번 음악회에서 러시아의 열정적인 교향시 세 곡을 선보인다. 비극적인 사랑 이야기를 다룬 표트르 차이콥스키의 두 작품이 소개되는데, 차이콥스키가 29세에 작곡한 첫 대작인 판타지 서곡 <로미오와 줄리엣>과 교향시 <리미니의 프란체스카>이다. 아르놀트 뵈클린의 그림에서 영감을 얻은 세르게이 라흐마니노프의 신비하고 음울한 <죽음의 섬>도 연주한다. 라흐마니노프는 키릴 페트렌코가 특별히 좋아하는 작곡가이기도 하다.

지금 보기

디지털 콘서트홀을 이용해 보십시오!

디지털 콘서트홀을 이용해 보십시오!

키릴 페트렌코가 지휘한 베토벤 교향곡 9번과 페터 차이콥스키의 비창 등이 플레이리스트에 있습니다. 최고의 좌석에서 감상해보세요.

플레이리스트 무료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