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릴 페트렌코와 다닐 트리포노프

"진정으로 음악이 느껴지고 우리가 모두 하나가 되는 특별한 순간이 있다." 디지털 콘서트홀에서 마련한 인터뷰에서 다닐 트리포노프가 들떠서 한 말이다. 2016년 데뷔 이후 그는 여러 차례 필하모닉 청중에게 그런 순간을 선사했다. 이번에는 발랄하고 열정적인 세르게이 프로코피예프 피아노 협주곡 1번을 들고 베를린에서 처음으로 키릴 페트렌코와 한 무대에 오른다. 또한 프로그램에는 아이슬란드 작곡가 안나 소발스도티르의 신작과 거의 연주되지 않는 에리히 볼프강 코른골트의 다채로운 영화음악 스타일의 올림바장조 교향곡도 포함되어 있다.

베를린 필하모닉

키릴 페트렌코

다닐 트리포노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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