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 음악회: 키릴 페트렌코의 슈베르트 다장조 교향곡 <그레이트>

키릴 페트렌코가 베를린 필하모닉의 새로운 시즌을 매력적이고 심오한 낭만주의 음악으로 시작한다. 첫 프로그램의 중심에는 생의 즐거움, 춤, 고귀함이 깊은 절망의 순간을 흔들어 놓는 슈베르트의 다장조 교향곡 <그레이트>가 놓여 있다. 한편 파울 힌데미트에게 다채로운 <교향적 변용>을 작곡하도록 영감을 준 카를 마리아 폰 베버는 우리를 엘프 왕 <오베론>의 왕국으로 안내한다.

베를린 필하모닉

키릴 페트렌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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