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안 틸레만의 리스트, 슈트라우스, 바흐

크리스티안 틸레만의 리스트, 슈트라우스, 바흐

필하모니 비엔날레

베를린 필하모닉
크리스티안 틸레만

베를린 방송 합창단

  •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
    전주곡과 푸가 내림마장조 BWV 552 (아널드 쇤베르크의 관현악 편곡)

  •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하루의 시간>, 남성합창과 관현악을 위한 연가곡 op. 76

    베를린 방송 합창단

  • 프란츠 리스트
    여성합창과 관현악을 위한 <단테의 신곡을 위한 교향곡>

    베를린 방송 합창단

이번에는 황금시대인 1920년대 작품 중에서 비교적 덜 알려진 걸작 둘이 소개된다. 1928년 초 아널드 쇤베르크는 바흐의 기념비적인 '전주곡과 푸가'를 대규모 관현악단의 음색으로 재탄생 시켰고, 그보다 몇 주 전에는 리하르트 슈트라우스가 최신작을 완성했다. 아이헨도르프의 시에 곡을 붙인 연가곡 <하루의 시간>인데, 잘 알려진 <네 개의 마지막 노래>에 뒤지지 않는 아름다운 작품이다. 음악회 후반부에서는 쇤베르크와 슈트라우스 모두에게 존경받는 프란츠 리스트의 작품이 이어진다. 사후 세계를 미리 경험해 볼 수 있는 '단테 교향곡'이 그것이다.

지금 보기

디지털 콘서트홀을 이용해 보십시오!

디지털 콘서트홀을 이용해 보십시오!

플레이리스트에는 키릴 페트렌코가 지휘하는 베토벤 교향곡 7번과 차이콥스키의 <비창>이 들어 있습니다. 여러분을 위해 최고의 자리를 마련해 두었습니다!

플레이리스트 무료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