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의 20년대": 크리스티안 틸레만의 힌데미트, 슈트라우스, 부조니

온라인 페스티벌: 황금의 20년대

베를린 필하모닉
크리스티안 틸레만

카밀라 닐룬드

  • 파울 힌데미트
    오페라 <오늘의 뉴스> 중 음악회 엔딩이 포함된 서곡

  • 페루초 부조니
    관현악을 위한 <춤-왈츠> op. 53

  • 요한 슈트라우스 2세
    <예술가의 생애>, 왈츠 op. 316

  •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장미 화관> op. 36 1번 (노래성부와 관현악을 위한 판본)

    카밀라 닐룬드

  •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세레나데> op. 17 2번 (노래성부와 관현악을 위한 판본)

    카밀라 닐룬드

  •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기분 좋은 환영> op. 48 1번 (노래성부와 관현악을 위한 판본)

    카밀라 닐룬드

  •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자장가> op. 41 1번 (노래성부와 관현악을 위한 판본)

    카밀라 닐룬드 소프라노

  •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위령의 날> op. 10 8번 (노래성부와 관현악을 위한 판본

    카밀라 닐룬드

  •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헌정> op. 10 1번 (노래성부와 관현악을 위한 판본)

    카밀라 닐룬드

  •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아침> op. 27 4번 (노래성부와 관현악을 위한 판본)

    카밀라 닐룬드 소프라노

  •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하루의 시간>, 남성합창과 관현악을 위한 연가곡 op. 76

    베를린 방송 합창단

이번 온라인 페스티벌 "황금의 20년대"에서는 크리스티안 틸레만이 세 가지 대조적인 음악 세계를 선보인다. 파울 힌데미트는 패러디 오페라 <오늘의 뉴스>에서 자신의 음악과 재즈 요소를 멋지게 결합해냈고, 페루초 부조니는 낭만주의와 모더니즘을 이어주었고, 리하르트 슈트라우스는 관현악 가곡과 연가곡 <하루의 시간>에서 풍성한 후기 낭만주의 음향 언어를 일구어냈다. 슈트라우스의 관현악 가곡은 슈트라우스 전문가로 유명한 소프라노 디아나 담라우가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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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릴 페트렌코가 지휘한 베토벤 교향곡 9번과 페터 차이콥스키의 비창 등이 플레이리스트에 있습니다. 최고의 좌석에서 감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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