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머스 아데스의 베를린 필하모닉 데뷔

토머스 아데스는 벤저민 브리튼 이후 가장 유명한 영국의 작곡가이다. 감각적인 음향이 돋보이는 그의 작품은 수년 전부터 베를린 필하모닉의 레퍼토리로 자리를 잡았다. 이번에 처음으로 지휘자로서 오케스트라 앞에 서는 아데스는 자신이 가장 아끼는 음악을 선보인다. 본인이 작곡한 동경 어린 바이올린 협주곡(협연자: 페카 쿠시스토)과 교향곡 <절멸의 천사>를 비롯해서 엑토르 베를리오즈, 제럴드 베리의 작품도 지휘한다.

베를린 필하모닉

토머스 아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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