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빈 메타와 핀커스 주커만

안토닌 드보르자크는 보헤미아 민속 음악을 자신의 음악에 녹여낸 것으로 유명하다. 하지만 교향곡 7번에서는 이와 전혀 다른 면모를 보여준다. 여기서는 어둡고 우울한 데다가 투쟁적이기까지 하다. 반면 막스 브루흐의 바이올린 협주곡 1번은 매혹적으로 깊은 선율과 우아한 기교가 청중을 사로잡는다. 협연자로 나서는 핀커스 주커만은 지휘자 주빈 메타와 마찬가지로 베를린 필하모닉과 수십 년간 인연을 이어온 음악가이다. 음악회는 모차르트의 경쾌한 〈피가로의 결혼〉 서곡으로 시작한다.

베를린 필하모닉
주빈 메타
핀커스 주커만

© 2026 Berlin Phil Media GmbH

아티스트

주빈 메타지휘자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작곡가
막스 브루흐작곡가
핀커스 주커만바이올린
안토닌 드보르자크작곡가

사용자 맞춤 추천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