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트뷔네 다니엘 바렌보임과 주빈 메타의 “페테르부르크의 밤”

1997년6월29일
베를린 발트뷔네에서

베를린 필하모닉
주빈 메타

다니엘 바렌보임

  • 미하일 글린카
    <루슬란과 루드밀라> 서곡 (6 분)

  • 표트르 차이콥스키
    피아노 협주곡 1번 내림나단조 op. 23 (41 분)

    다니엘 바렌보임

  • 모데스트 무소륵스키
    <호반시치나> 서곡 (림스키코르사코프의 관현악 편곡) (6 분)

  • 모데스트 무소륵스키
    <소로친치의 시장> 중 고파크 (아나톨리 랴도프의 관현악 편곡) (1 분)

  • 니콜라이 림스키코르사코프
    <술탄 황제의 이야기> 중 왕벌의 비행 (3 분)

  • 니콜라이 림스키코르사코프
    <스페인 카프리치오> op. 34 (16 분)

  • 표트르 차이콥스키
    <백조의 호수> 중 왈츠 (7 분)

  • 세르게이 프로코피예프
    <로미오와 줄리엣> op. 64 중 티발트의 죽음 (5 분)

  • 파울 린케
    <베를린의 공기> (7 분)

1997년 두 명의 음악가 다니엘 바렌보임과 주빈 메타가 베를린 필하모닉 발트뷔네 음악회에 함께 등장했다. 오랫동안 우정을 쌓아온 이 두 음악가는 베를린 필과도 오래된 사이이다. 맑은 날씨와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페테르부르크의 밤”이라는 제목에 걸맞게 글린카에서 림스키코르사코프에 이르는 러시아 음악이 울려 퍼졌다. 게다가 좀처럼 러시아 레퍼토리를 연주하지 않는 바렌보임이 유명한 차이콥스키 피아노 협주곡 1번을 멋지게 소화해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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