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

주빈 메타

지휘자

주빈 메타는 불과 25세의 나이에 처음으로 베를린 필하모닉 지휘대에 섰다. 오케스트라 역사상 최연소 데뷔였다. 화려한 데뷔는 수많은 잊지 못할 음악회 경험과 긴밀한 예술적 협업으로 이어졌다. 그 어떤 지휘자도 그만큼 베를린 필하모닉을 오래, 또 객원 지휘자로서 자주 지휘한 이는 없을 것이다.

주빈 메타는 2019년 2월 베를린 필하모닉의 명예회원이 되었고, 2011년 10월 오케스트라의 지휘대에서 50주년을 맞이했으며, 그로부터 5년 뒤에는 베를린 필하모닉과 함께 자신의 80번째 생일을 축하했다. 그는 이스라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뉴욕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상임지휘자였고, 피렌체 5월 음악제 극장 오케스트라를 이끌었다. 이외에도 유명 오페라 극장에서 많은 오페라 공연을 지휘했는데, 1998~2006년에는 바이에른 슈타츠오퍼의 음악 총감독직을 맡기도 했다. 주빈 메타는 빈 악우협회의 명예회원이고 빈 필하모닉, 뮌헨 필하모닉, 로스앤젤레스 필하모닉, 피렌체 5월 음악제 극장 오케스트라, 바이에른 슈타츠오퍼, 베를린 슈타츠카펠레의 명예지휘자다. 주빈 메타는 동생 자린 메타와 함께 고향 뭄바이에 멜리 메타 음악 재단을 설립하여 어린이들에게 클래식 음악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텔아비브에서는 이스라엘 필하모닉과 함께 활동하고, 슈와람, 나사렛에서는 어린 아랍계 이스라엘인의 음악 교육을 위한 프로젝트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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