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니얼 하딩과 아우구스틴 하델리히의 발트뷔네 음악회
베를린 필하모닉과 대니얼 하딩이 춤추는 듯한 리듬과 화려한 관현악 색채가 어우러지는 화려한 무대로 이번 시즌을 마무리한다. 발트뷔네의 베를린 공기를 가르며 요한 슈트라우스의 차르다시와 왈츠,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의 관능적인 베일의 춤, 스트라빈스키의 〈불새〉가 선사하는 동화의 세계, 라벨의 황홀한 〈라 발스〉가 펼쳐진다. 스타 바이올리니스트 아우구스틴 하델리히가 라벨의 〈치간느〉와 사라사테의 〈카르멘〉 환상곡도 연주한다.
베를린 필하모닉
대니얼 하딩
아우구스틴 하델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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