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트뷔네 투간 소키예프의 프로코피예프와 라벨

2019년6월29일
베를린 발트뷔네에서

베를린 필하모닉
투간 소키예프

마리안느 크레바사

  • 세르게이 프로코피예프
    영화음악 모음곡 <키제 중위> op.60 (23 분)

  • 모리스 라벨
    <세헤라자데>, 트리스탄 클링조르 시에 붙인 세 개의 노래 (21 분)

    마리안느 크레바사 메조소프라노

  • 세르게이 프로코피예프
    발레 <로미오와 줄리엣> op. 64 (투간 소키예프가 구성한 모음곡) (40 분)

  • 에드워드 엘가
    <사랑의 인사> op. 12 (5 분)

  • 안토닌 드보르자크
    <슬라브 무곡> 다장조 op. 46 1번 (4 분)

  • 파울 린케
    <베를린의 공기> (4 분)

이번 야외 음악회를 통해 베를린 필하모닉과 모스크바 볼쇼이 극장의 음악감독 투간 소키예프는 이야기꾼으로서의 진가를 마음껏 발휘한다. 청중은 풍자 영화 <키제 중위>를 위한 프로코피예프의 유머 넘치는 음악을 들을 수 있고, 모리스 라벨의 반짝거리며 감각적인 연가곡 <세헤라자데>(독창: 마리안느 크레바사)로 동방을 여행하고, 프로코피예프의 발레음악 <로미오와 줄리엣>으로 역사상 가장 유명한 러브스토리를 목격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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