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트뷔네에서 플라시도 도밍고가 지휘한 “스페인의 밤”

2001년7월1일
베를린 발트뷔네에서

베를린 필하모닉
플라시도 도밍고

  • 아마데오 비베스
    <프란치스키타 부인> 중 판당고 (4 분)

  • 파블로 데 사라사테
    <지고이네르바이젠> op. 20 (9 분)

    사라 장 바이올린

  • 에마뉘엘 샤브리에
    <에스파냐> (7 분)

  • 요한 슈트라우스 (아들)
    <스페인 행진곡> op. 433 (6 분)

  • 페데리코 모레노 토로바
    <라 마르체네라> 중 라 페테나라 (4 분)

    아나 마리아 마르티네스 소프라노

  • 마누엘 데 파야
    <삼각 모자> 모음곡 (13 분)

  • 니콜라이 림스키코르사코프
    <스페인 카프리치오> op. 34 (18 분)

  • 호세 세라노
    <카네이션> 중 <로만자> (5 분)

    아나 마리아 마르티네스 소프라노

  • 에르네스토 레쿠오나
    <말라게냐> (5 분)

  • 에르네스토 레쿠오나
    <안달루시아> (3 분)

  • 이사크 알베니스
    <스페인의 노래> op. 232 중 코르도바 (7 분)

  • 파블로 데 사라사테
    <카르멘> 환상곡 op.25 (14 분)

    사라 장 바이올린

  • 호세 파블로 몬카요
    <와팡고> (10 분)

  • 파블로 루나
    <유대인 소년> 중 스페인 노래 (6 분)

    아나 마리아 마르티네스 소프라노

  • 쥘 마스네
    <타이스 명상곡> (6 분)

    사라 장 바이올린

  • 파울 린케
    <베를린의 공기> (6 분)

사르수엘라 가수 부모를 둔 마드리드 태생의 스타 테너 플라시도 도밍고는 스페인 음악에 깊은 애착을 갖고 있었다. 2001년 7월 베를린 발트뷔네에서 그는 “스페인의 밤”을 맘껏 즐기며 연주했다. 이 음악회는 도밍고의 베를린 필하모닉 지휘자 데뷔 무대이기도 했다. 독창자로 무대에 오른 소프라노 아나 마리아 마르티네스와 바이올리니스트 사라 장은 활력과 열정으로 청중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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