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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둘 – 베를린 필하모닉 12 첼리스트와 함께

열 둘 – 베를린 필하모닉 12 첼리스트와 함께

엔리크 산체스 란슈 영화

58 분
그들이 만들어 내는 사운드는 독특하다. 1972년 창단 이후 베를린 필하모닉 12 첼리스트는 국제적으로 큰 명성을 얻었다. 스타일적 측면에서 이 앙상블은 재즈와 탱고, 동시대 작품과 고전 작품의 편곡에 치중해 있다. 2012년에 찍은 엔리크 산체스 란슈의 다큐멘터리 ‘열 둘’은 중국 투어에 나선 앙상블을 동행하고, 리허설과 음악회 장면을 통해 소피아 구바이둘리나의 위촉작 초연에 이르는 길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