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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릴 페트렌코와 베를린 필하모닉을 만나보세요!

  • 무료

    표트르 차이콥스키
    교향곡 6번 나단조 op.74 "비창" (52 분)

    베를린 필하모닉

    키릴 페트렌코

  • 무료

    구스타프 말러
    교향곡 6번 가장조 (88 분)

    베를린 필하모닉

    키릴 페트렌코

  • 무료

    루트비히 판 베토벤
    실러의 송가 "환희에 붙여" 피날레 합창이 있는 교향곡 9번 라단조 op. 125 (68 분)

    베를린 필하모닉

    키릴 페트렌코

    마를리스 페테르젠, 엘리자베트 쿨만, 베냐민 브룬스, 연광철, 베를린 방송 합창단, 헤이스 레이나르스

  • 무료

    인터뷰
    새로운 시대의 시작: 키릴 페트렌코와 베를린 필하모닉 (10 분)

키릴 페트렌코는 2015 6월 베를린 필하모닉의 새로운 상임지휘자로 선출되었고 2019 8 23일에 취임했다무료로 제공되는 이번 재생목록에는 빈 고전주의러시아 낭만주의고전적 모더니즘의 작품들이 포함되어 있다이 셋은 상임지휘자와 오케스트라의 협업에서 중심축을 이루는 레퍼토리 영역이다키릴 페트렌코는 리허설에서의 철저함과 섬세함을 실제 공연의 열정과 결합해 연주자들과 청중에게 진한 감동을 안겨줄 줄 아는 지휘자다상임지휘자로 선출된 이후 그는 정확성과 감성의 상호관계가 중요함을 분명히 밝혔다. "음악 활동을 함께해 나가는 과정에 우리의 고된 작업을 보상해 주고 우리의 삶을 의미 있게 채워줄 예술적 행운이 깃들기 바란다."

이 목록에는 모든 참가자가 예술적 행운의 순간을 경험한 연주들이 담겨 있다차기 상임지휘자로 내정된 이후 열린 첫 음악회에서 키릴 페트렌코는 표트르 차이콥스키의 <비창>을 선보였는데이는 형식의 치밀함과 강렬한 감정이 돋보이는 연주였다. 2020 2월에 페트렌코가 지휘한 말러 교향곡 6번에는 그에 못지않은 격동과 비극이 스며 있다. 2019 8월에 열린 상임지휘자 취임 음악회와 브란덴부르크 토어 야외 음악회에서는 고전 중의 고전인 베토벤 교향곡 9번이 연주되었다이 공연으로 베를린 필하모닉 역사를 새로 써나갈 새로운 파트너십의 희망찬 시작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또 키릴 페트렌코의 취임 직전에 제작된 영화 <새로운 시대의 시작>에서는 오케스트라 단원들의 다양한 목소리도 들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