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함없는 매력: 황금의 20년대 음악

변함없는 매력: 황금의 20년대 음악
  • 쿠르트 바일
    인성과 앙상블을 위한 <오일 뮤직> (7 분)

    베를린 필하모닉 단원들

    HK 그루버

    HK 그루버

  • 페루초 부조니
    플루트와 관현악을 위한 디베르티멘토 내림나장조 op. 52 (9 분)

    베를린 필하모닉

    다니엘 바렌보임

    에마뉘엘 파위 플루트

  • 파울 힌데미트
    현악사중주를 위한 <형편 없는 휴양지 악단이 아침 7시에 우물 옆에서 초견으로 연주하는 듯한 “방황하는 네덜란드인” 서곡> (10 분)

    베를린 필하모닉 단원들

    사이먼 래틀 경

  • 알반 베르크
    현악 오케스트라를 위한 <서정 모음곡> 중 세 곡 (20 분)

    베를린 필하모닉

    대니얼 하딩

  •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인테르메초> op. 72 중 네 개의 교향악적 간주곡 (29 분)

    베를린 필하모닉

    크리스티안 틸레만

  • 아널드 쇤베르크
    <영화의 한 장면을 위한 부수음악> op. 34 (10 분)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 쿠르트 바일
    <어둠 속의 여인> 중 심포닉 녹턴 (모음곡, 로버트 러셀 베넷 편곡) (16 분)

    베를린 필하모닉

    키릴 페트렌코

이번 플레이리스트는 1920년대에 얼마나 이례적인 작품들이 탄생했는지 보여준다. 쿠르트 바일은 석유 산업에 관한 노래를 썼고, 아널드 쇤베르크는 존재하지도 않는 영화의 음악을 작곡했다. 파울 힌데미트는 이른 아침에 형편없는 휴양지 악단이 <방황하는 네덜란드인>의 서곡을 연주하는 듯한 곡을 썼다. 이외에도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알반 베르크, 페루초 부조니의 작품들이 온라인 페스티벌 "황금의 20년대"를 더욱 다채롭게 만들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