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빈 메타와 예핌 브론프만

주빈 메타와 예핌 브론프만은 오랫동안 예술적 동반자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브론프만의 1983년 베를린 필하모닉 데뷔 무대도 메타가 함께했다. 이번 프로그램에서 이 두 음악가는 화려한 기교가 돋보이는 벨러 버르토크의 피아노 협주곡 2번을 들려준다. 이외에도 주빈 메타가 이 세상의 고통을 묘사하면서도 결국은 삶의 기쁨을 노래하는 표트르 차이콥스키의 극적인 교향곡 4번을 지휘한다.

베를린 필하모닉

주빈 메타

예핌 브론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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