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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트뷔네에서 켄트 나가노와 수전 그레이엄이 함께한 “리듬과 댄스”

2000년6월25일
베를린 발트뷔네에서

베를린 필하모닉
켄트 나가노

모모 코다마, 마리 코다마, 하야시 에데스, 수전 그레이엄

  • 레너드 번스타인
    <캔디드> 서곡 (5 분)

  • 장 파스칼 베인투스
    <히 갓 리듬> (8 분)

    모모 코다마 피아노, 마리 코다마 피아노

  • 모리스 라벨
    <라 발스>, 관현악을 위한 무용시 (13 분)

  • 이사오 마쓰시타
    <히-텐-유> (17 분)

    하야시 에데스 와다이코

  • 하야시 에데스
    <연회> (5 분)

  • 자오 지핑
    <나의 애첩>, 모음곡 (17 분)

  • 모리스 라벨
    <다프니스와 클로에>, 모음곡 2번 (16 분)

  • 조지 거슈윈
    <매혹적인 리듬> (3 분)

    수전 그레이엄 메조소프라노

  • 조지 거슈윈
    <더 맨 아이 러브> (4 분)

    수전 그레이엄 메조소프라노

  • 조지 거슈윈
    <나이스 워크> (2 분)

    수전 그레이엄 메조소프라노

  • 조지 거슈윈
    <날 지켜줄 사람> (4 분)

    수전 그레이엄 메조소프라노

  • 조지 거슈윈
    <포기와 베스> 중 서머타임 (6 분)

    수전 그레이엄 메조소프라노

  • 레너드 번스타인
    <온 더 타운> 중 세 개의 댄스 에피소드 (10 분)

  • 조지 거슈윈
    <아이 갓 리듬> (5 분)

    수전 그레이엄 메조소프라노

  • 파울 린케
    <베를린의 공기> (4 분)

2000년 베를린 필하모닉 발트뷔네 음악회의 제목은 “리듬과 댄스”였다. 여기서 켄트 나가노는 조지 거슈윈의 인기곡들, 모리스 라벨의 <라 발스>와 <다프니스와 클로에>, 일본 북 연주를 활력과 기교가 넘치는 여름 프로그램에 통합시켰다. 이날 저녁의 초청 스타는 미국의 소프라노 수전 그레이엄과 전설적인 다이코 주자 하야시 에데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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