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트뷔네 오자와 세이지의 거슈윈의 밤

2003년6월29일
베를린 발트뷔네에서

베를린 필하모닉
오자와 세이지

마커스 로버츠 트리오

  • 조지 거슈윈
    <파리의 아메리카인> (20 분)

  • 조지 거슈윈
    <랩소디 인 블루> (21 분)

    마커스 로버츠 트리오

  • 조지 거슈윈
    (마커스 로버츠 편곡) (43 분)

    마커스 로버츠 트리오

  • 마커스 로버츠
    <콜 애프터 미드나잇> (3 분)

    마커스 로버츠 트리오

  • 조지 거슈윈
    <밴드를 울려> (7 분)

  • 조지 거슈윈
    <아이 갓 리듬> (6 분)

    마커스 로버츠 트리오

  • 파울 린케
    <베를린의 공기> (6 분)

Liebe Frau Neukirch,  eins sollte korrigiert werden, und zwar  Aus dem Konzert-Archiv Empfehlung: Seiji Ozawa dirigiert einen Gershwin-Abend in der Waldbühn 조지 거슈윈은 야외 음악회 무대에 서는 걸 대단히 좋아했다. 그러니 2003년 발트뷔네에서 베를린 필하모닉이 오직 거슈윈의 유명 곡들로만 음악회를 마련한 것은 당연한 일이었다. 이날 저녁 지휘자 오자와 세이지는 마커스 로버츠 트리오와 <파리의 아메리카인>, <랩소디 인 블루>, 을 연주하고, 발트뷔네를 거대한 스윙 재즈클럽으로 변모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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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릴 페트렌코가 지휘한 베토벤 교향곡 9번과 페터 차이콥스키의 비창 등이 플레이리스트에 있습니다. 최고의 좌석에서 감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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