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버 피노크와 마리아 주앙 피르스가 함께한 모차르트의 밤

2008년 10월 필하모니에서는 고음악 운동의 선구자 트레버 피노크가 오로지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에게만 헌정된 음악회를 선보였다. 무엇보다 기품과 드라마가 독특한 방식으로 녹아 있는 유명한 교향곡 40번을 들을 수 있다. <제나미>라는 부제가 붙은 피아노 협주곡 9번에서는 섬세한 모차르트 연주자로 명성이 자자한 마리아 주앙 피르스도 만나볼 수 있다.

베를린 필하모닉

트레버 피노크

마리아 주앙 피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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