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바렌보임과 마리아 주앙 피르스

베를린 필하모닉의 멋진 친구가 특별한 기념일을 축하한다. 바로 50년 전에 처음으로 베를린 필의 지휘대에 섰던 다니엘 바렌보임이다. 빈 고전주의에서 매혹적인 낭만주의로 이어지는 하이든, 베토벤, 슈만의 작품으로 구성된 그날 프로그램을 이번 음악회에서 다시 한 번 들려준다.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5번의 협연자는 마리아 주앙 피르스이다.

베를린 필하모닉

다니엘 바렌보임

마리아 주앙 피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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