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12월20일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예핌 브론프만

  • 리하르트 바그너
    <트리스탄과 이졸데> 1막 전주곡 (13 분)

  • 외르크 비트만
    피아노와 관현악을 위한 <장송행진곡> (23 분)

    예핌 브론프만 피아노

  • 잔 시벨리우스
    <레민케이넨> 모음곡 op. 22 중 2번 투오넬라의 백조 (11 분)

    브뤼노 들르프레르 첼로, 도미니크 볼렌베버 잉글리시호른

  • 잔 시벨리우스
    교향곡 5번 내림마장조 op. 82 (36 분)

  • 무료

    인터뷰
    도미니크 볼렌베버의 외르크 비트만 인터뷰 (17 분)

2014년 12월 이번 연주회는 지금까지 나온 가장 강렬한 열망을 담아낸 작품 하나로 시작한다. 바그너의 <트리스탄과 이졸데> 서곡이다. 이날의 또 다른 주요 작품으로 사이먼 래틀은 잔 시벨리우스의 신비로운 교향시 <투오넬라의 백조>와 북유럽적 엄격함이 담긴 교향곡 5번을 지휘한다. 흥미로운 차세대 작곡가인 외르크 비트만의 피아노 협주곡 <장송행진곡>도 초연되는데, 협연자는 예핌 브론프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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