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르트 잔데를링의 차이콥스키와 생상스

1992년6월8일

베를린 필하모닉
쿠르트 잔데를링

예핌 브론프만

  • 카미유 생상스
    피아노 협주곡 2번 사단조 op. 22 (28 분)

    예핌 브론프만

  • 도메니코 스카를라티
    소나타 다단조 K. 11 (L. 352) (3 분)

    예핌 브론프만

  • 표트르 차이콥스키
    교향곡 4번 바단조 op. 36 (51 분)

쿠르트 잔데를링은 세르지우 첼리비다케, 게오르그 솔티, 귄터 반트와 더불어 전설적인 1912년생 지휘자 그룹에 속한다. 1992년 6월 베를린 필하모닉과의 음악회를 위해 그는 19세기의 걸작 두 곡을 골랐다. 그의 "대표작"인 강렬한 차이콥스키 교향곡 4번을 지휘하기에 앞서 젊은 예핌 브론프만이 빼어난 연주로 생상스의 피아노 협주곡 2번을 들려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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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리스트에는 키릴 페트렌코가 지휘하는 베토벤 교향곡 7번과 차이콥스키의 <비창>이 들어 있습니다. 여러분을 위해 최고의 자리를 마련해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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