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바렌보임과 춤곡들이 함께하는 2001 제야 음악회

이번 제야 음악회에서는 얌전히 앉아 있기가 어려웠다. 다니엘 바렌보임이 바흐의 가보트에서 브라질의 〈티코 티코〉에 이르기까지 3세기를 아우르는 춤곡들을 지휘했기 때문이다. 필하모니에서 좀처럼 마주하기 힘든 왈츠 왕 요한 슈트라우스의 음악도 빠뜨리지 않았다. 오케스트라만이 아니라 지휘자 역시 다양한 면모를 선보였는데, 지휘자가 직접 피아노에 앉아 모차르트의 론도를 연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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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 필하모닉
다니엘 바렌보임

© 2001 EuroArts Music Internatio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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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

다니엘 바렌보임지휘자, 피아노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작곡가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작곡가
주세페 베르디작곡가
안토닌 드보르자크작곡가
표트르 차이콥스키작곡가
잔 시벨리우스작곡가
요한 슈트라우스 II작곡가
졸탄 코다이작곡가
오라시오 살간작곡가
제키냐 지 아브레우작곡가
호세 카를리작곡가
요하네스 브람스작곡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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