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얀의 베토벤 교향곡 3번 & 7번

루트비히 판 베토벤은 교향곡 3번 “에로이카”에서 처음으로 두려움 없이 운명에 맞서는 거인의 모습을 보여준다. 헤르베르트 폰 카라얀과 베를린 필하모닉은 그에 부합할 만큼 열과 성을 다해 이 곡을 연주한다. 후고 니벨링 감독은 이 연주를 매혹적인 영상으로 담아냈다. 동일한 형태로 베토벤 교향곡 7번도 경험할 수 있다.

베를린 필하모닉

헤르베르트 폰 카라얀

© 1972 Unit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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