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5월10일

베를린 필하모닉
마리스 얀손스

프랑크 페터 치머만

  • 벨러 버르토크
    현과 타악기, 첼레스타를 위한 음악 Sz 106 (38 분)

  • 드미트리 쇼스타코비치
    바이올린 협주곡 2번 올림다단조 op. 129 (33 분)

    프랑크 페터 치머만 바이올린

  •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
    바이올린 독주 소나타 2번 가단조 BWV 1003 중 알레그로 (6 분)

  • 모리스 라벨
    <다프니스와 클로에>, 모음곡 2번 (20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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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
    가보르 타르쾨비의 마리스 얀손스 인터뷰 (12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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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
    뤼디거 리버만의 프랑크 페터 치머만 인터뷰 (7 분)

2015년 5월 마리스 얀손스와 베를린 필하모닉은 이례적으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버르토크의 <현악기, 타악기, 첼레스타를 위한 음악>, 라벨의 <다프니스와 클로에>, 프랑크 페터 치머만이 협연한 쇼스타코비치의 바이올린 협주곡 2번이 그것이다. 이 작품들은 상이한 방식이긴 하나 공통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무조건적인 현대성과 감각적인 음향의 마법이 결코 상반되진 않는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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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리스트에는 키릴 페트렌코가 지휘하는 베토벤 교향곡 7번과 차이콥스키의 <비창>이 들어 있습니다. 여러분을 위해 최고의 자리를 마련해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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