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레크 야노프스키의 베르디 <레퀴엠>

2017년1월14일

베를린 필하모닉
마레크 야노프스키

  • 주세페 베르디
    레퀴엠 미사 (87 분)

    마리아 호세 시리 소프라노, 다니엘라 바르셀로나 메조소프라노, 로베르토 아로니카 테너, 리카르도 자넬라토 베이스, 베를린 방송 합창단 합창, 헤이스 레이나르스 합창 연습코치

  • 무료

    인터뷰
    크리스티안 슈타델만의 마레크 야노프스키 인터뷰 (15 분)

베르디 <레퀴엠>은 음악사에서 유일무이한 작품이다. 이탈리아 오페라 작곡가가 여기서 전하고 싶었던 것은 그의 다른 무대 작품들에서처럼 내세의 초월이 아니라 감정적 동요였다. 2017년 이번 음악회에서는 베를린 필하모닉과 베를린 방송 합창단의 연주로 감상할 수 있다. 지휘자는 20년 넘는 공백을 깨고 베를린 필로 돌아온 마레크 야노프스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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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리스트에는 키릴 페트렌코가 지휘하는 베토벤 교향곡 7번과 차이콥스키의 <비창>이 들어 있습니다. 여러분을 위해 최고의 자리를 마련해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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