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9월17일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윌러드 화이트 경, 라토니아 무어

  • 조지 거슈윈
    <포기와 베스> (201 분)

    윌러드 화이트 경 베이스바리톤 (포기), 안드레아 바커 소프라노 (세리나, 그의 아내), 하워드 하스킨 테너 (스포팅 라이프), 라토니아 무어 소프라노 (베스), 존 풀턴 테너 (로빈스, 젊은 어부), 레스터 린치 바리톤 (레스코), 엔젤 블루 소프라노 (클라라, 그의 아내), 로드니 클라크 바리톤 (제이크, 어부), 마이클 레딩 바리톤 (짐), 티치나 본 메조소프라노 (마리아), 케이프타운 오페라 보이스 오브 더 네이션 코러스 (캣피시 로의 거주민들), 앨버트 혼 연습코치

  • 무료

    인터뷰
    세라 윌리스의 사이먼 래틀 경과 윌러드 화이트 경 인터뷰 (17 분)

  • 무료

    인터뷰
    <포기와 베스> 무대 뒤에서 (12 분)

푸치니 오페라처럼 감동적인 사랑 이야기, 불후의 선율, 박진감 넘치는 “거리의 삶”. 조지 거슈윈의 <포기와 베스>는 음악극적 깊이와 오락적 요소가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작품이다. 2012년 9월 사이먼 래틀이 지휘한 이 작품은 “비할 데 없는 특별한 이벤트”였다는 평을 받았다. 윌러드 화이트와 라토니어 무어를 비롯한 최상급 가수들이 노래를 불렀다.

지금 보기

디지털 콘서트홀을 이용해 보십시오!

디지털 콘서트홀을 이용해 보십시오!

플레이리스트에는 키릴 페트렌코가 지휘하는 베토벤 교향곡 7번과 차이콥스키의 <비창>이 들어 있습니다. 여러분을 위해 최고의 자리를 마련해 두었습니다!

플레이리스트 무료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