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4일까지 12개월 티켓에 10퍼센트 조기구매 할인 혜택

2012년9월17일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윌러드 화이트 경, 라토니아 무어

  • 조지 거슈윈
    <포기와 베스> (201 분)

    윌러드 화이트 경 베이스바리톤 (포기), 안드레아 바커 소프라노 (세리나, 그의 아내), 하워드 하스킨 테너 (스포팅 라이프), 라토니아 무어 소프라노 (베스), 존 풀턴 테너 (로빈스, 젊은 어부), 레스터 린치 바리톤 (레스코), 엔젤 블루 소프라노 (클라라, 그의 아내), 로드니 클라크 바리톤 (제이크, 어부), 마이클 레딩 바리톤 (짐), 티치나 본 메조소프라노 (마리아), 케이프타운 오페라 보이스 오브 더 네이션 코러스 (캣피시 로의 거주민들), 앨버트 혼 연습코치

  • 무료

    인터뷰
    세라 윌리스의 사이먼 래틀 경과 윌러드 화이트 경 인터뷰 (17 분)

  • 무료

    인터뷰
    <포기와 베스> 무대 뒤에서 (12 분)

푸치니 오페라처럼 감동적인 사랑 이야기, 불후의 선율, 박진감 넘치는 “거리의 삶”. 조지 거슈윈의 <포기와 베스>는 음악극적 깊이와 오락적 요소가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작품이다. 2012년 9월 사이먼 래틀이 지휘한 이 작품은 “비할 데 없는 특별한 이벤트”였다는 평을 받았다. 윌러드 화이트와 라토니어 무어를 비롯한 최상급 가수들이 노래를 불렀다.

지금 보기

디지털 콘서트홀을 체험하세요

디지털 콘서트홀을 체험하세요

사이먼 래틀 경이 지휘하는 루트비히 판 베토벤 교향곡 공연을 감상하세요.

무료 공연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