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9월27일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 모리스 라벨
    <어미 거위>, 발레 (31 분)

  • 모리스 라벨
    <어린이와 마법>, 단막 오페라 (48 분)

    막달레나 코제나 메조소프라노, 아니크 마시스 소프라노, 모이카 에르트만 소프라노, 소피 코슈 메조소프라노, 나탈리 슈트츠만 알토, 장 폴 푸셰크루 테너, 프랑수아 르 루 바리톤, 호세 반 담 바리톤, 베를린 방송 합창단, 사이먼 홀지 연습코치

2008년 9월의 이번 라벨 음악회를 관통하는 것은 환상적인 마법의 세계다. 사이먼 래틀 경은 우선 향기로운 동화 장면들을 모아 놓은 발레음악 <어미 거위>(“우리 엄마, 거위”)를 지휘한다. 음악회 후반부에서는 매력적인 어린이 오페라 <어린이와 마법>을 주인공역의 막달레나 코제나를 비롯한 유명 가수 앙상블이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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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릴 페트렌코가 지휘한 베토벤 교향곡 9번과 페터 차이콥스키의 비창 등이 플레이리스트에 있습니다. 최고의 좌석에서 감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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