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5월28일

베를린 필하모닉
후안호 메나

마리 피에르 랑글라메, 라켈 로헨디오

  • 클로드 드뷔시
    <관현악을 위한 영상> 중 이베리아 (22 분)

  • 알베르토 히나스테라
    하프 협주곡 op. 25 (26 분)

    마리 피에르 랑글라메 하프

  • 세르게이 프로코피예프
    <전주곡> (3 분)

    마리 피에르 랑글라메 하프

  • 마누엘 데 파야
    <삼각 모자>, 발레음악 (44 분)

    라켈 로헨디오 소프라노

  • 무료

    인터뷰
    마리 피에르 랑글라메가 말하는 하프 연주의 기술 (15 분)

  • 무료

    인터뷰
    호아킨 리켈메 가르시아의 후안호 메나 인터뷰 (13 분)

2016년 5월 후안호 메나는 스페인-라틴아메리카 프로그램으로 베를린 필하모닉에 데뷔했다. 클로드 드뷔시의 <이베리아>가 스페인의 꿈꾸는 듯한 여름 정경을 전해 준다면, 마누엘 데 파야의 발레음악 <삼각 모자>는 지중해의 에너지로 전율하게 만든다. 또한 아르헨티나 작곡가 알베르토 히나스테라의 하프 협주곡에서는 남쪽의 민속음악과 새로운 소리가 매력적으로 어우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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