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러니클스와 애틀란타 심포니 합창단의 브람스 레퀴엠

우리 독일인에게 가장 인간적인 레퀴엠을 남긴 작곡가는 공교롭게도 딱딱한 북독일인 요하네스 브람스다. 가톨릭 장례 미사와 달리 그의 레퀴엠에서 중요한 것은 최후의 심판이라는 환영이 아니라 절망하는 이들을 위한 위로이기 때문이다. 이번 공연에서 베를린 필하모닉은 특별히 대서양 건너와의 협업을 성사시켜 애틀란타 심포니 합창단과 함께 연주한다. 지휘자는 도널드 러니클스다.

베를린 필하모닉

도널드 러니클스

마리 피에르 랑글라메

애틀란타 심포니 오케스트라 합창단

© 2009 Berlin Phil Media Gmb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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