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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러니클스와 애틀란타 심포니 합창단의 브람스 레퀴엠

2009년12월20일

베를린 필하모닉
도널드 러니클스

마리 피에르 랑글라메, 애틀란타 심포니 오케스트라 합창단

  • 세바스찬 S. 커리어
    <흔적들>, 독주 하프와 관현악을 위한 협주곡 (31 분)

    마리 피에르 랑글라메 하프

  • 요하네스 브람스
    <독일 레퀴엠> op. 45 (75 분)

    헬레나 윤투넨 소프라노, 제럴드 핀리 베이스바리톤, 애틀란타 심포니 오케스트라 합창단, 노먼 메캔지 연습코치

  • 무료

    인터뷰
    퍼거스 맥윌리엄의 도널드 러니클스 인터뷰 (16 분)

우리 독일인에게 가장 인간적인 레퀴엠을 남긴 작곡가는 공교롭게도 딱딱한 북독일인 요하네스 브람스다. 가톨릭 장례 미사와 달리 그의 레퀴엠에서 중요한 것은 최후의 심판이라는 환영이 아니라 절망하는 이들을 위한 위로이기 때문이다. 이번 공연에서 베를린 필하모닉은 특별히 대서양 건너와의 협업을 성사시켜 애틀란타 심포니 합창단과 함께 연주한다. 지휘자는 도널드 러니클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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