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터 외트뵈시의 치머만 <젊은 시인을 위한 레퀴엠>

2009년4월25일

베를린 필하모닉
페터 외트뵈시

  •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
    코랄 전주곡 "오소서, 창조자 하느님, 성령이여"와 "오 사랑하는 영혼이여, 자신을 가꾸어라" (8 분)

  • 리하르트 바그너
    <지크프리트 목가> (20 분)

  • 베른트 알로이스 치머만
    <젊은 시인을 위한 레퀴엠> (69 분)

    카롤린 슈타인 소프라노, 클라우디오 오텔리 바리톤, 미하엘 로츠쇼프 낭독자, 토마스 비트만 낭독자, 베를린 방송 합창단, 제임스 우드 연습코치, 라이프치히 중부독일 방송 합창단, 하워드 아먼 연습코치, 필리프 아만 합창 연습코치, 셀소 안투네스 연습코치, 주앙 라파엘 음향감독

  • 무료

    인터뷰
    페터 외트뵈시에게 듣는 치머만 <젊은 시인을 위한 레퀴엠> (12 분)

베른트 알로이스 치머만의 1969년작 <젊은 시인을 위한 레퀴엠>은 깊은 감동을 주면서도 파격적인 장례미사 음악이다. 해설자 둘, 성악가, 합창단, 관현악과 테이프를 위해 쓰인 곡으로, 1970년 자살하기 전 치머만 자신의 생애를 포함해 반 세기에 걸친 강력한 다성부의 파노라마가 펼쳐진다. 2009년 인상 깊은 이 연주의 지휘자는 치머만의 제자인 페터 외트뵈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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