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터 외트뵈시가 직접 지휘하는 <첼로 콘체르토 그로소> 초연

2011년6월18일

베를린 필하모닉
페터 외트뵈시

미클로시 페레니, 슬로바키아 필하모닉 합창단, 페루초 푸를라네토

  • 모데스트 무소륵스키
    <민둥산의 하룻밤> (13 분)

  • 페터 외트뵈시
    <첼로 콘체르토 그로소> (30 분)

    미클로시 페레니 첼로

  • 이고르 스트라빈스키
    네 개의 러시아 농부 노래 (6 분)

    슬로바키아 필하모닉 합창단, 블랑카 유아나코바 연습코치

  • 모데스트 무소륵스키
    <보리스 고두노프> 중 대관식 장면, 보리스의 죽음 (29 분)

    페루초 푸를라네토 베이스, 슬로바키아 필하모닉 합창단, 블랑카 유아나코바 연습코치

  • 무료

    인터뷰
    세라 윌리스의 페터 외트뵈시 인터뷰 (20 분)

페터 외트뵈시에게 작곡은 “음향으로 청중을 매료시키는 것”이다. 2011년 초연된 <첼로 콘체르토 그로소>도 그런 작업의 결과다. 음악회 후반부에서는 외트뵈시가 지휘하는 무소륵스키 오페라 <보리스 고두노프>의 대관식 장면과 죽음의 장면에서 격렬한 음향과 영혼의 드라마를 경험할 수 있다. 첼리스트 미클로시 페레니와 베이스바리톤 페루초 푸를라네토가 독주자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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