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네 소피 무터의 드보르자크 바이올린 협주곡

헤르베르트 폰 카라얀이 이끄는 베를린 필하모닉에서 13세의 나이로 데뷔했던 안네 소피 무터의 경력은 이 오케스트라와 불가분의 관계에 있다. 2013년 이번 음악회에서 무터는 지휘자 만프레트 호네크와 함께 드보르자크 바이올린 협주곡을 연주한다. 언제나 그렇듯이 그녀만의 독특한 바이올린 음색은 놀랍다. 아주 부드러우면서 풍성하고, 동시에 신선하고 유연하며, 말할 수 없이 아름답지만 결코 번지르르한 화려함을 추구하지는 않는다.

베를린 필하모닉

만프레트 호네크

안네 소피 무터

© 2013 Berlin Phil Media Gmb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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