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쿠프 흐루샤의 교향악적 드라마와 발견

2019년12월14일

베를린 필하모닉
야쿠프 흐루샤

스테파니 두스트라크

  • 밀로슬라프 카벨라츠
    <시간의 신비>, 대규모 오케스트라를 위한 파사칼리아 op. 31 (28 분)

  • 안토닌 드보르자크
    <오셀로>, 콘서트용 서곡 op. 93 (17 분)

  • 엑토르 베를리오즈
    <클레오파트라의 죽음>, 소프라노와 관현악을 위한 서정적 장면 (24 분)

    스테파니 두스트라크

  • 벨러 버르토크
    <이상한 중국 관리>, 모음곡 Sz 73 (23 분)

  • 무료

    인터뷰
    매튜 헌터의 야쿠프 흐루샤 인터뷰 (19 분)

야쿠프 흐루샤는 매혹적인 음악으로 탄생한 세 개의 심오한 이야기를 선보인다. 셰익스피어의 <오셀로>는 안토닌 드보르자크의 강렬한 음 언어로 들려주고, 엑토르 베를리오즈의 영혼의 드라마 (독창자: 스테파니 두스트라크)에서는 클레오파트라의 마지막 순간을 보여준다. 벨러 버르토크가 거친 에너지로 그려낸, 섬뜩한 <이상한 중국 관리>의 이야기도 선보인다. 여기에 새로 발견한 곡 하나가 덧붙여지는데, 거침없이 나아가는 밀로슬라프 카벨라츠의 파사칼리아 <시간의 신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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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리스트에는 키릴 페트렌코가 지휘하는 베토벤 교향곡 7번과 차이콥스키의 <비창>이 들어 있습니다. 여러분을 위해 최고의 자리를 마련해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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