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쿠프 흐루샤의 브루크너 교향곡 4번과 신작 초연

브루크너의 교향곡 <로맨틱>에는 특별한 동경과 자연 친화가 가감없이 드러나 있다. 이러한 특성은 초반부 호른의 외침과 현악기의 우울한 선율에서 특히 두드러진다. 야쿠프 흐루샤가 이 교향곡의 지휘자로 나선다. 여기에 더해 현재 가장 대중적인 작곡가로 손꼽히는 올가 노이비르트의 <히포그리프를 위한 키 프레임>이 초연된다. 이 신작은 작곡가의 말대로 "절망과 고통으로 가득한 세상에서 자유로운 영혼을 간직"하려는 노력을 그려내고 있다.

베를린 필하모닉

야쿠프 흐루샤

앤드루 와츠

퇼츠 소년 합창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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