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1월25일

베를린 필하모닉
키릴 페트렌코

  • 구스타프 말러
    교향곡 6번 가장조 (88 분)

  • 무료

    인터뷰
    마르틴 멘킹의 키릴 페트렌코 인터뷰 (16 분)

처음으로 말러 음악의 해석자로 나선 키릴 페트렌코가 베를린 필하모닉과 함께 교향곡 6번을 들려준다. 작곡가의 가장 혼란스러운 작품 중 하나로 꼽히는 이 교향곡에는 격동과 목가적 분위기, 승리와 재앙, 자연, 삶과 죽음 등 모든 것이 녹아있다. 이 곡을 통해 세상을 조망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말러의 은밀한 내면 세계도 관찰할 수 있다. 그의 부인 알마가 얘기한 것처럼 “그 어떤 것도 이처럼 직접적으로 마음에서 우러나와 작업한 작품은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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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리스트에는 키릴 페트렌코가 지휘하는 베토벤 교향곡 7번과 차이콥스키의 <비창>이 들어 있습니다. 여러분을 위해 최고의 자리를 마련해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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