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의 20년대": 키릴 페트렌코의 바일과 스트라빈스키

2021년2월13일
온라인 페스티벌: 황금의 20년대

베를린 필하모닉
키릴 페트렌코

마이클 스파이어스, 에카테리나 세멘추크

  • 쿠르트 바일
    교향곡 1번 "베를린 교향곡" (24 분)

  • 이고르 스트라빈스키
    <오이디푸스 왕> (56 분)

    마이클 스파이어스, 에카테리나 세멘추크, 안드레아 마스트로니, 크리스티안 아담, 데릭 웰턴, 비비아나 베글라우, 베를린 방송 합창단 남성 단원들

  • 무료

    인터뷰
    마르틴 멘킹의 키릴 페트렌코 인터뷰 (16 분)

키릴 페트렌코가 쿠르트 바일의 초기작으로 1920년대에 다시 생명을 불어넣는다. 좀처럼 연주되지 않는 바일의 교향곡 1번은 리스트, 말러, 슈트라우스를 연상케 한다. 매혹적이고 거침이 없으며 화려하면서도 섬세한 실내악적 특성이 돋보이는 곡이다. 이외에도 1927년에 작곡된 스트라빈스키의 오페라 오라토리오 <오이디푸스 왕>이 연주된다. 고대 그리스 이야기를 토대로 한 이 음악은 누가 봐도 신고전주의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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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릴 페트렌코가 지휘한 베토벤 교향곡 9번과 페터 차이콥스키의 비창 등이 플레이리스트에 있습니다. 최고의 좌석에서 감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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