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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릴 페트렌코와 파블로 사인스 비예가스의 제야 음악회

2020년12월31일
제야 음악회

베를린 필하모닉
키릴 페트렌코

파블로 사인스 비예가스

  • 루트비히 판 베토벤
    <레오노레> 서곡 3번 다장조 op. 72 (14 분)

  • 마누엘 데 파야
    <사랑은 마술사> 중 서주와 "불의 춤" (5 분)

  • 호아킨 로드리고
    기타와 관현악을 위한 <아랑후에즈 협주곡> (25 분)

    파블로 사인스 비예가스 기타

  • 무명
    영화 <금지된 장난> 중 "로망스" (크리스 하젤 편곡) (5 분)

    파블로 사인스 비예가스

  • 에이토르 빌라로보스
    <브라질풍의 바흐> 4번 (20 분)

  • 니콜라이 림스키코르사코프
    스페인 주제에 의한 카프리치오 op. 34 (15 분)

  • 드미트리 쇼스타코비치
    영화 음악 모음곡 <말파리> op. 97a 중 3번 "민속 축제" (4 분)

  • 무료

    인터뷰
    율리아 가르테만의 키릴 페트렌코 인터뷰 (12 분)

상임지휘자 키릴 페트렌코가 이끄는 이번 음악회 덕에 우리는 남부의 햇빛을 만끽하며 새해를 맞이할 수 있다. 우선 마누엘 데 파야의 반짝이는 발레 음악과 기타 비르투오소 파블로 사인스 비예가스가 연주하는 호아킨 로드리고의 섬세한 <아랑후에즈 협주곡>이 우리를 스페인으로 안내한다. 그다음 남미에 살짝 들려 에이토르 빌라로보스의 <브라질풍의 바흐> 4번을 들려주고는 스페인 주제에 의한 카프리치오로 음악회가 마무리된다. 이 마지막 곡에서 니콜라이 림스키코르사코프는 남부의 역동적인 기질에 러시아 색채를 더했다. 첫 곡으로는 루트비히 판 베토벤을 향한 오마주로 <레오노레> 서곡 3번이 울려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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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릴 페트렌코가 지휘한 베토벤 교향곡 9번과 페터 차이콥스키의 비창 등이 플레이리스트에 있습니다. 최고의 좌석에서 감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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