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릴 페트렌코와 파블로 사인스 비예가스의 제야 음악회

키릴 페트렌코와 파블로 사인스 비예가스의 제야 음악회

제야 음악회

베를린 필하모닉
키릴 페트렌코

파블로 사인스 비예가스

  • 마누엘 데 파야
    <사랑은 마술사> 중 서주와 "불의 춤"

  • 호아킨 로드리고
    기타와 관현악을 위한 <아랑후에즈 협주곡>

    파블로 사인스 비예가스 기타

  • 모차르트 카마르고 과르니에리
    오케스트라를 위한 세 개의 춤: 브라질 댄스

  • 에이토르 빌라로보스
    <브라질풍의 바흐> 4번

  • 니콜라이 림스키코르사코프
    스페인 주제에 의한 카프리치오 op. 34

상임지휘자 키릴 페트렌코가 이끄는 이번 음악회 덕에 우리는 남부의 햇빛을 만끽하며 새해를 맞이할 수 있다. 우선 마누엘 데 파야의 반짝이는 발레 음악과 기타 비르투오소 파블로 사인스 비예가스가 연주하는 호아킨 로드리고의 섬세한 <아랑후에즈 협주곡>이 우리를 스페인으로 안내한다. 그다음 남미에 살짝 들려 에이토르 빌라로보스의 <브라질풍의 바흐> 4번을 들려주고는 스페인 주제에 의한 카프리치오로 음악회가 마무리된다. 이 마지막 곡에서 니콜라이 림스키코르사코프는 남부의 역동적인 기질에 러시아 색채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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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리스트에는 키릴 페트렌코가 지휘하는 베토벤 교향곡 7번과 차이콥스키의 <비창>이 들어 있습니다. 여러분을 위해 최고의 자리를 마련해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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