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 필 시리즈: 키릴 페트렌코 라이브

2020년5월23일

베를린 필하모닉
키릴 페트렌코

  • 인사 (2 분)

    필리프 보넨

  • 클로드 드뷔시
    <목신의 오후 전주곡> (베노 작스 편곡) (11 분)

  • 파울 힌데미트
    실내음악 1번 op. 24, 1번 (16 분)

  • 무료

    인터뷰
    필리프 보넨의 키릴 페트렌코 인터뷰 (11 분)

  • 아널드 쇤베르크
    <정화된 밤> op. 4 (1943년 현악 오케스트라 버전) (32 분)

유럽음악회가 열린 지 3주 후 상임지휘자 키릴 페트렌코는 비어 있는 필하모니에서 다시 베를린 필하모닉 연주자들과 호흡을 맞췄다. 먼저 드뷔시의 시적이고 몽상적인 <목신의 오후 전주곡>이 연주되고, 오락 음악적 요소를 도입한 까닭에 현대인들에게 도발적이라고 느껴지는 힌데미트의 활기찬 실내음악 1번이 이어졌다. 마지막 곡으로는 초기의 기발한 착상이 돋보이는 아널드 쇤베르크의 감각적인 <정화된 밤>이 울려 퍼졌다. "더할 나위 없이 아름다운 연주였다." (rbb쿨투어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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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리스트에는 키릴 페트렌코가 지휘하는 베토벤 교향곡 7번과 차이콥스키의 <비창>이 들어 있습니다. 여러분을 위해 최고의 자리를 마련해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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