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닐 트리포노프가 함께하는 피아노의 밤

“그는 모든 것, 그 이상의 것을 가졌으며 그의 연주는 섬세한 동시에 신들린 듯하다. 이런 연주를 들어본 적이 없다.” 마르타 아르헤리치는 이번 시즌 베를린 필하모닉의 ‘상주 예술가’인 다닐 트리포노프에게서 느낀 감동을 이렇게 표현했다. 이제 그를 필하모니의 솔로 공연으로 만나볼 수 있다. 트리포노프는 슈만, 프로코피예프, 라흐마니노프의 작품들로 피아노 음악의 황금기라 부를 수 있는 150년을 둘러본다.

다닐 트리포노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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