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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4월13일

베를린 필하모닉
키릴 페트렌코

유자 왕

  • 폴 뒤카
    <라 페리>, 무용시 (18 분)

  • 세르게이 프로코피예프
    피아노 협주곡 3번 다장조 op. 26 (36 분)

    유자 왕 피아노

  • 프란츠 슈미트
    교향곡 4번 다장조 (46 분)

  • 무료

    인터뷰
    안드레아스 오텐자머의 유자 왕 인터뷰 (10 분)

  • 무료

    인터뷰
    크누트 베버의 키릴 페트렌코 인터뷰 (12 분)

베를린 필하모닉의 차기 상임지휘자로 내정된 키릴 페트렌코는 2018년 4월 음악회에서 잘 연주되지 않는 풍부한 음향의 작품 두 곡을 선보인다. 아나톨리 랴도프의 무지개 빛으로 분광하는 교향시 <마법의 호수>와 프란츠 슈미트의 교향곡 4번이 그것이다. 슈미트의 교향곡은 거대한 장송 행진곡으로 절정에 이르는 안톤 브루크너의 전통을 이으면서도 부드럽게 흘러가는 작품이다. 반면 유자 왕이 연주하는 프로코피예프 피아노 협주곡 3번은 경쾌한 분위기에 숨이 멎을 만큼 아슬아슬하게 기교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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