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크리스토프 스피노지와 필리프 자루스키

17, 18세기 음악은 장 크리스토프 스피노지의 예술적 고향이다. 그는 모차르트와 로시니 작품으로 이미 탁월한 해석을 선보여 오페라 지휘자로 세간의 주목을 받았다. 이번 음악회로 베를린 필하모닉에 데뷔하는 그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바로크 시대의 작품 둘, 빈 고전주의 교향곡, 낭만주의 벨칸토를 아우르는 프로그램이다. 이미 이러한 레퍼토리에 친숙한 필리프 자루스키가 빛나는 카운터테너 음성으로 비발디와 로시니의 아리아를 들려준다.

베를린 필하모닉

장 크리스토프 스피노지

필리프 자루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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