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릴 페트렌코와 안드라스 쉬프가 선보이는 브람스와 수크의 작품들

키릴 페트렌코와 안드라스 쉬프가 선보이는 브람스와 수크의 작품들

베를린 필하모닉
키릴 페트렌코

안드라스 쉬프, 베를린 방송 합창단 여성 단원들

  • 요하네스 브람스
    피아노 협주곡 2번 내림나장조 op. 83

    안드라스 쉬프 피아노

  • 요제프 수크
    <성숙>, 대규모 관현악과 여성합창을 위한 교향시 op. 34

    베를린 방송 합창단 여성 단원들

더 많은 청중이 요제프 수크의 음악을 접하게 하는 것은 키릴 페트렌코에게 중요한 문제였다. 이번 음악회에서는 후기 낭만주의적인 웅장한 음향이 현대적인 화성과 어우러지는 수크의 교향시 <성숙>이 울려 퍼진다. 그뿐만 아니라 수크의 후원자였던 요하네스 브람스의 피아노 협주곡 2번도 들을 수 있다. 날카로운 힘과 섬세한 감각이 충돌하는 이 협주곡의 연주는 베를린 필하모닉의 오랜 파트너인 안드라스 쉬프가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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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릴 페트렌코가 지휘한 베토벤 교향곡 9번과 페터 차이콥스키의 비창 등이 플레이리스트에 있습니다. 최고의 좌석에서 감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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