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릴 페트렌코의 모차르트와 슈만

1779년 부활절 축제를 위해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는 빛나는 미사곡을 자신이 이 장르에서 가장 선호하는 조성인 다장조로 썼다. 이 작품은 10년이 지난 후 프라하에서 열린 레오폴트 2세의 대관식에서 사용되었기에 “대관식 미사”라는 별명을 얻게 되었다. 상임지휘자 키릴 페트렌코와 베를린 필하모닉이 이 미사곡을 소프라노 루이즈 올더가 부르는 흥겨운 모테트 “환호하라, 기뻐하라”와 함께 선보인다. 그리고 이와 대조적인 슈만의 교향곡 4번도 연주된다.

베를린 필하모닉
키릴 페트렌코
루이즈 올더
비브케 렘쿨
리나르트 프리링크
크레시미르 스트라자나츠
오르페오 카탈라

© 2023 Berlin Phil Media GmbH

아티스트

키릴 페트렌코 상임지휘자 (2019- )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작곡가
루이즈 올더 소프라노
비브케 렘쿨 알토
사이먼 홀지 합창 지휘자
파블로 라라스
로베르트 슈만 작곡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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