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스타보 두다멜이 선보이는 아메리카의 밤

이번 프로그램에서 구스타보 두다멜은 멕시코에서 아르헨티나를 거쳐 미국으로 이어지는 아메리카 음악 여행을 떠난다. 가브리엘라 오르티스의 <테넥. 지역의 발명>에는 멕시코 민속음악과 아방가르드적인 사운드가 혼합되어 있다. 세르지오 티엠포가 협연하는 알베르토 히나스테라의 피아노 협주곡를 거쳐 마지막으로 유럽과 미국 음악의 전통이 결합된 찰스 아이브스의 교향곡 2번이 울려 퍼진다.

베를린 필하모닉

구스타보 두다멜

세르지오 티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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