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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2011년3월18일

후쿠시마의 흔적 위에서 행하는 음악에 대해 말하는 베르나르트 하이팅크와 레이프 오베 안스네스 (17 분)

2011년 3월 이 공연에서는 당시 필하모닉의 상주 피아니스트였던 레이프 오베 안스네스가 베르나르트 하이팅크와 함께 브람스의 피아노 협주곡 2번을 연주한다. 이 작품은 묵직한 후기 낭만주의의 전형으로 꼽히는데, 안스네스의 손에서는 폭풍처럼 몰아치는 타건 가운데서도 섬세한 음조가 변함없이 흘러나온다. 이와 함께 풍부한 상상력과 강렬한 분위기로 가득 찬 비톨트 루토스와프스키의 교향곡 4번도 연주된다.

공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