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12월31일
제야 음악회

베를린 필하모닉
다니엘 바렌보임

  •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라장조 KV 537 "대관식" (34 분)

    다니엘 바렌보임

  • 모리스 라벨
    <스페인 랩소디> (17 분)

  • 모리스 라벨
    <어릿광대의 아침 노래> (관현악 편곡) (9 분)

  • 모리스 라벨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관현악 편곡) (7 분)

  • 모리스 라벨
    <볼레로> (15 분)

  • 조르주 비제
    <카르멘> 발췌곡 (11 분)

  • 무료

    인터뷰
    다니엘 바렌보임과 베를린 필하모닉 단원들이 소개하는 2018/2019 제야 음악회 프로그램 (15 분)

이번 제야 음악회의 지휘자는 베를린 필하모닉의 오랜 친구 다니엘 바렌보임이다. 게다가 그는 이번 무대에서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25번의 독주자로도 나선다. 반짝거리는 아름다움과 섬세한 표현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그 밖에 우아함과 독창성이 인상적으로 어우러진 모리스 라벨의 유명한 네 곡도 연주된다. 음악사에서 가장 강렬한 정점으로 꼽히는 <볼레로>가 마지막을 장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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