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러 교향곡 5번과 함께한 2002 사이먼 래틀 취임 음악회

베를린 필하모닉의 신임 상임지휘자 취임은 수많은 음악 애호가들에게 새로운 시대의 시작을 의미한다. 사이먼 래틀이 열렬한 환호를 받으며 클라우디오 아바도의 후임으로 첫 음악회를 열었던 2002년에도 그러했다. 프로그램에는 새로운 시작에 적합한 대표작이 올랐다. 다채로운 표현과 음향 세계가 끝없이 펼쳐지는 구스타프 말러 교향곡 5번이 그것이다. 그 밖에 대비가 뚜렷하고 타악기적인 토머스 아데스의 <피난처>도 연주되었다.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 2002 EuroArts Music Internatio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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