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라 루이소티가 지휘하는 풀랑크 <글로리아>와 프로코피예프 교향곡 5번

2011년12월23일

베를린 필하모닉
니콜라 루이소티

에마뉘엘 파위, 레아 크로체토, 베를린 방송 합창단

  • 클로드 드뷔시
    독주 플루트를 위한 <시링크스> (5 분)

    에마뉘엘 파위 플루트

  • 프랑시스 풀랑크
    소프라노 독창, 합창, 관현악을 위한 글로리아 (31 분)

    레아 크로체토 소프라노, 베를린 방송 합창단, 로빈 그리톤 연습코치

  • 루치아노 베리오
    플루트를 위한 <세쿠엔차 I> (8 분)

    에마뉘엘 파위 플루트

  • 세르게이 프로코피예프
    교향곡 5번 내림나장조 op. 100 (51 분)

  • 무료

    인터뷰
    에마뉘엘 파위의 니콜라 루이소티 인터뷰 (16 분)

현대적이면서도 이해할 수 있게 작곡하기. 이는 20세기 많은 작곡가들에게 최상의 과제였다. 니콜라 루이소티는 이 과제를 더할 나위 없이 멋지게 구현한 작품들을 선보인다. 명상과 명랑 사이를 넘나드는 프랑시스 풀랑크의 <글로리아>와 세르게이 프로코피예프의 독특한 교향곡 5번이 그것이다. 클로드 드뷔시와 루치아노 베리오의 독주 플루트 곡은 에마뉘엘 파위가 연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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