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란덴부르크토어 라이브: 키릴 페트렌코의 베토벤 교향곡 9번

지금껏 한번도 없었던 일이다. 베를린 시민들은 야외 음악회로 베를린 필하모닉의 신임 상임지휘자 키릴 페트렌코를 만났다. 음악회가 열린 곳은 대립과 경계의 극복을 상징하는 브란덴부르크 문 앞이었다. 이것과 같은 정신을 품은 루트비히 판 베토벤의 교향곡 9번이 연주되었다. 이 교향곡에는 전 인류의 형제애라는 인간적인 메시지가 담겨 있다.

베를린 필하모닉

키릴 페트렌코

마를리스 페테르젠

엘리자베트 쿨만

베냐민 브룬스

연광철

베를린 방송 합창단

© 2019 rb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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