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란덴부르크토어 라이브: 키릴 페트렌코의 베토벤 교향곡 9번

브란덴부르크토어 라이브: 키릴 페트렌코의 베토벤 교향곡 9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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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8월24일

베를린 필하모닉
키릴 페트렌코

  • 무료

    루트비히 판 베토벤
    실러의 송가 "환희에 붙여" 피날레 합창이 있는 교향곡 9번 라단조 op. 125

    마를리스 페테르젠, 엘리자베트 쿨만, 베냐민 브룬스, 연광철, 베를린 방송 합창단, 헤이스 레이나르스

지금껏 한번도 없었던 일이다. 베를린 시민들은 무료 야외 음악회로 베를린 필하모닉의 신임 상임지휘자 키릴 페트렌코를 만나볼 수 있다. 음악회 장소는 대립과 경계의 극복을 상징하는 브란덴부르크 문 앞이다. 이와 동일한 정신을 품은 루트비히 판 베토벤의 교향곡 9번이 연주된다. 이 교향곡에는 전 인류의 형제애라는 인간적인 메시지가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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